방명록

방명록

| 2003/11/19 12:45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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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01/29 12: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rabi at 2009/01/01 23:28
http://blog.naver.com/chacic
무거운 마음으로 이사중...
엠파스블로그가 최고였다...
Commented by wjdejrckd at 2008/12/28 13:57
정말 멋지게 사시는 군요~~~
이상적인 가족상입니다...
영원히 이렇게 행복한 순간 지키길 바래요...
-지호엄마랑 반쪽이랑...-
Commented by daggili at 2008/08/24 19:34
형님아*^^*
수혁이 호준이의 화려한 표정에서 활력과 행복이 흠뻑 느껴지네~
형수님~인어몸매 다 봤어요~! 음--+
저랑 율리댁 사진이 많이 없군요 우리 이제 함께 놀아요^^
빠이빠이(^0^)/
Commented by Trabi at 2007/12/13 10:45
Commented by Hermes at 2005/10/20 09:32
사진만 올리는곳 따로 있다 양쪽으로 올리려니 귀찮네...
사진 올리기가 그쪽이 편해서...
뭐 그냥 아는지식도 없으니까 눈에 보이는대로 풍경을 담는수밖에...
날이 선선해지니 어깨가 시리네...한해 한해 이렇게 늙어가나부다..흑흑
http://blog.dreamwiz.com/hijuli
Commented by leecne at 2005/09/26 15:44
안녕하세요~ chacic님~^^
랜덤여행중입니다~♡
구경 잘 하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0^/
Commented by 定... at 2005/06/03 00:18
친구의 추천?
그분이 저를 아는 분은 아니겠지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0^*
Commented by Hermes at 2005/05/19 08:27
차씨아자씨! 그곳은 얼마나 더운지...이곳은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해서 노상 잠바를 가지고 다녀야 해..중년엔 취미한가지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봄..운동이야 생활로 생각해야 하고..운동외에 다른 취미를 가지고있어야 한다..아이들은 크고 조금씩 우리에게 벗어나려고 해..
내경우 산이 취미고 운동도 되고하니 좋지...집에서 나설때는 귀찮은 생각도 드는데 숲에들어가면 금방 잊어버리곤해..늘 산책삼아다니는 동네산 정상에 신목이 있어 아주 오래된 느티나무야 그곳에 가면 나무가 알아듣거나 말거나 느티나무 안뇽~해본다..내 주변사람들이 모두 나무같기를 ...늘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어주기를 ..또 늘 푸르기를..한때 겨울일때도 묵묵히 푸르름을 품고있으면 하고..커피를 마시며 오늘할일을 생각해본다...자녀독서지도 등록했는데 지난주 수업에 빠졌어 산에가느라..아마 산행이 있으면 수업보다는 산행으로 쫒아갈 확률이 90%...왜 등록했는지..작은아이 독서지도좀 효과적으로 해볼려고..ㅎㅎ..목감기 유행인가 본데 컨디션 조절잘하고 잘지내..프로필 사진의 2번 얼굴이 떠오른다..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쁠거야
Commented by lina0225 at 2005/04/20 11:45
제 블로그에 다녀 가셨네요..
반갑습니다. 서로 부담 안느끼고 이렇게 가끔가다가라도 편안하게 인사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우리가 사는동안에 무척 행복한 것들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을 누리십시다...^^...
Commented by lina0225 at 2005/04/09 19:09
끝없이 이어지는 좋은 인연이냐...? 아니면 지겹도록 연결되는 귀찮은 인연이냐? 이도 저도 아닌 서로 부담 안 줄 정도로 가끔가다 인사 정도는 나눌 수 있는 인연 정도면 어떨까요?

프리챌 우사동이 아닌 엠파스 블로그에서 마주친 인사말들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는 토요일 저녁입니다.

(엠파스http://blog.empas.com/hijuli/에서 옮긴 인사말들...)

17. chacic 2005.04.09 11:03:04
반가움 반.. 아련함 반..
잊혀진 건지.. 잊은 건지..
세월이 제법 흘렀네...
그래도 어색하게 불러보고픈 이름...
누니임~~~ ^^

Hermes 2005.04.09 12:46:39
블로그에 먼저 다녀갔구나 ..모르고 메일 보냈지..내가 사는 마을에 봄비온다 ..

(엠파스http://blog.empas.com/lina0225/로 이어진 안부글...)

Hermes 2005.04.09 12:51:42 삭제 | 답글
우사동에 트라비 기억하시죠...제 블로그에 다녀갔네요..몇년동안 연락이 안되었었는데..요즘 날씨가 하도 수상해서 감기 환자가 많은가봅니다..건강유의하시길...
Commented by ♡가인(加人) at 2004/04/13 11:36
Commented by jumeau at 2004/04/06 11:47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ㅋㅋ
Commented by 동방불패 at 2004/01/16 23:46
누나다...빙우 개봉했다 꼭 봐라.
Commented by air1244 at 2003/12/27 12:41
방문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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