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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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이글루스를 이용하시다 발견되는 버그나 오류, 그리오 요청사항은 운영자 공식블로그 EBC 를, 이글루스의 기능과 운영정책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글루스 도움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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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rabi | 2009/02/19 15:39

20081213태종대나들이

따사로운 겨울 주말
태종대로 출동하여 유람선을 타고 갈매기에게 새우깡도 주고
신선바위도 가고, 등대에도 올라가보고
해변가에서 조개구이,해물모듬도 먹고 기분전환하고 오다.
새단장한 태종대, 부산의 자랑^^




















by trabi | 2008/12/14 14:14 | 찰칵찰칵 | 트랙백 | 덧글(0)

I Marketing 아이 마케팅

I Marketing 아이 마케팅
추성엽 저 l
위즈덤하우스
별점

이 책은 자기개발+소설 형식의 책이다. 소설이 거의 실화에 가깝게 적혔다며 저자가 앞머리에
소개글을 적어놨다.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읽으면서 무척 공감이 가는 직장내에서의 정치와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이나 와닿는다.
자신을 세일즈 하기위해 마케팅이 필요하다는것..
태어나서 내가 가진 최상의 상품은 바로 나라는것...그렇기 때문에 나를 어떻게 두각시키고
빛을 내게 할것인가에 따른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읽고 이해가 빨라서 무척 와닿았다.
연애에 관한 이야기들도 읽으면서 미소를 짓게 해줬고 좋은 책이었다.
처음 회사에 들어가야 하는 입사준비생들도 읽으면 좋을듯 했고 그냥 읽어봐도 자기개발서로
무척 좋은 책이었다.
나도 나를 마케팅해봐야겠다.^^
[생활훈]
1.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 말고 가다가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라.
2.열등감은 인간의 혼을 얼어붙게 하고 재능을 죽인다.
3.인간의 가치는 외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정신세계에 있다.
4.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것은 그를 자신의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5.'아니오'를 적절히 구사하는 의지력이 자기개성을 확립해 준다.
6.실패를 두려워 말라.
7.자기의 능력보다 뛰어난 사람과 경쟁하는 가운데 자기 발전이 있다.
8.할 수 없기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다.
9.생각이 깊으면 성공, 행복, 실패의 방향을 안다.
10. 정에 연연해서는 성공 할 수 없다. 철저히 냉정할 줄도 알아야 한다.

[출처] I Marketing 아이 마케팅

by trabi | 2008/12/03 12:50 | etc | 트랙백 | 덧글(0)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아이에게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있다.
생기 넘치는 아이가 분위기를 밝게 만든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말의 선물'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1장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14가지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에겐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는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2장 아이에게 ‘용기를 길러 주는’ 14가지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8. 모든 것이 호박이라고 생각해 보렴!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3장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14가지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 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4장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14가지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 밖에 못 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5장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14가지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 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 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6장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14가지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 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7장 아이를 ‘활발하게 하는’ 14가지 말

1. 크게 심호흡을 해 보자
2. 배가 고프면 일단 먹자
3. 넌 결코 약하지 않아
4. 밖에 나가 뛰어 놀으렴
5. 우리 함께 노래할까?
6. 세상은 매우 넓단다
7. 창문을 활짝 열어 놓으렴
8. 네게 맡길게
9. 함께 걷자
10. 오늘은 날씨가 참 좋구나!
11. 아이들의 일은 노는 것
12. 너는 리더야
13. 굉장히 튼튼해졌구나
14. 아빠랑 씨름할래?

8장 아이에게 ‘감사와 감동을 가르쳐 주는’ 14가지 말

1. 네 안에 보물이 있어
2. 귀를 기울여 보렴
3. ....보렴
4. 참 신기하구나
5. 예쁜 것을 보니 마음이 좋구나
6. 그림이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배울 수 있단다
7. 참 행복하구나
8. 학교에 갈 수 없는 아이도 많단다
9. 잘 먹겠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10. 참 맛있겠다
11. 고맙습니다
12. 음식을 남기지 않을 때 엄마는 정말 기쁘단다
13. 살아 있어서 좋구나
14. 네가 착해서 좋아

[출처] 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 같은 말'

by trabi | 2008/12/02 11:57 | etc | 트랙백 | 덧글(0)

제27회 부산시교육감기 초,중학교 학년별 수영대회

2008년11월 22일 부산사직수영장에서 제27회 부산시교육감기 수영대회가 개최됨.
이번 대회는 일본 후쿠오카시 청소년 친선교류의 의미로 함께 어울렸으며
아울러 전국소년체전 1차선발을 겸했다고....
후쿠오카청소년을 비롯 선수들과 아마츄어가 같이 경쟁하여 기록차이가 많이남.
수혁, 금곡초 혼계영 평영대표로 나가 2위
개인 초등6 평영 50m 3위, 평영100m 2위를 기록....초등시절의 수영대회 대단원의 막을 내림.
호준, 자유형 50m 예선 3조중 2조에서 1위를 하였으나 기록에서 선수들에게 밀려 결승진출 실패.
평영결승 50m에서는 등수에 들지못함.
사기진작차원에서 사준 벤치코트입고 찰칵^^



호준, 평영...폼좀 보소ㅋㅋㅋ



수혁평영50m..7레인

일본 후쿠오카제외하고 3위차지

평영 100m 준비중



일본선수 제외하고 2위

뒷굼치를 든 수혁과 눈장난치는 호준^^(크고 싶은 맘, 까불고 싶은 맘)


by trabi | 2008/11/23 10:47 | 찰칵찰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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